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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6.21 [식중독] 여름철 식중독 원인,종류 및 예방법

여름철 식중독 원인과 예방법

 

 

 

식중독이란?

 

고온에서 상한 음식을 섭취했을 시 인체에 유해한 병원성 대장 균에 감염된것을 말합니다.

식품에 유해한 미생물(바이러스) 또는 유독 물질이 있어 사람들에게 질병을 일으키며

감염성 질환, 독소형 질환이 있습니다.

요즘 현대인분들에게 익숙한 '장염' 이라는 말은 소장또는 대장에 염증이 생긴 상태를

뜻하며 대부분이 음식 섭취와 관련이 있으므로 증상이 유사하여 식중독과 비슷한 뜻으로

사용되고 있는 질환이라고 합니다.

 

 

 

식중독균은 고온다습한 기후에서 더욱더 많은 활동을 하기 때문에 기온이 높고 덥고 습한 여름철에

자주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식중독으로부터 생긴 독소가 들어있는 음식을 섭취할 경우에는 하루 정도의 잠복기를 거쳐

복통,구토, 설사, 장염,위염 등과 같은 증상이 나타납니다. 때문에 지금은 괜찮은데?라고 생각하며

방심했다가 후에 더 아플수도 있어서 안심할수없기 때문에 방심은 금물입니다.

 

식중독의 종류

 

음식의 종류에 따라 발생하는 균도 다르기 때문에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식중독은 미생물과 화확물질에 의해서 나뉩니다.

 

미생물은 세균성 ,바이러스성으로 나뉘어집니다.

세균성은 독소형 감영형으로 나뉘는데 독소형의 인균및물질은 황생포도상구균,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눔,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리젠스 등이 있습니다. 감염형은 살모넬라, 장염비브리오균, 병원성대장균,캠필로박터, 여시니아,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 바실러스 세레우스 등이 있습니다.

 

바이러스성은 공기,접촉,물 등의 경로를 통해서 전염이 됩니다. 노로바이러스 , 로타바이러스, 아스트로 바일스, 장관아데노바이러스, 간염 A바이러스 등이있습니다.

 

화학물질은 자연독과 화학적으로 인해 나뉩니다.

자연독은 동물성 자연독에 의한 중독(복어독,시가테라독 등), 식물성 자연독에 의한 중독 (감자독 , 버섯독), 곰팡이 독소에 의한 중독( 맥가독, 아플라톡신 등) 이 있습니다.

화학적으로 인한 것은 고의 또느 오용으로 첨가되는 유해물질(식품첨가물),기타 물질에 의한 중독(메탄올 등), 본의 아니게 잔류, 혼입되는 유해 물질(잔류농약, 유해성 금속 화합물)등이 있습니다.

 

식중독 대표균 및 원인

 

이중에 여름철 대표적인 균은 살모넬라균, 황색포도상구균, 장염 비브리오균,노로바이러스 등이 있습니다. 살모넬라는 살모넬라균에 오염된 돼지고기, 닭고기, 햄 등의 원인이 되며 특히 계란또는 우유를 섭취하거나 보균자와 접촉하여 발생하는 균중에 하나 입니다. 흙 또는 모래에도 오랫동안 살아있는 병균이기 때문에 계란을 만지고 감염이 될수 있다는 점 유의해야합니다.

 

 

살모넬라균 예방법

계란,생육은 5℃ 이하로 저온에서 보관합니다.

조리에 사용된 기구 등은 세척,소독하여 2차오염 방지하여야한다.

육류의 생식을 자제하고,  75℃, 1분이상 가열 조리한다.

 

 

황색포도상구균은 포도상구균의 한 종입니다. 포도상구균은 식중독 사례가 많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황색 포도상구균에 의한 식중독은 없다고 합니다. 이 세균은 고온에서 장시간 열을 가해도 없어지지 않으므로 주의해됩니다.

 

 

황색포도상구균 예방법

10℃ 이하에서 보관한다

80℃에서 30분간 가열한 음식을 섭취한다

감염된 식품을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손을 깨끗이 자주 씻고, 몸도 청결하게 가꿔야한다.

상처가 있을시 다른 물질과 접촉하지않도록 주의하여야한다.

 

 

장염비브리오균은 3%정도의 고농도 염분에서 발육 또는 번식하는 호염성 세균입니다. 그래서 염분이 높은 환경에서도 잘 자라기 때문에 해수에도 살수 있습니다.

오염된 생선회, 조개, 쇠고기 및 야채를 먹고 걸리는 음식물감염성 질환의 원인 병원체 입니다.

겨울에는 해수 바닥에 있다가 여름에 위로 떠올라서 어패류를 오염시키고 이를날로 먹은 사람에게 감염이 됩니다. 비브리오 균은 보통 사람들에게 감염되지 않으며 드물게 TDHTRH 라는 병원성 인자를 생산하는 능력을 갖고 사람들에게 질병을 일으키게 됩니다.

여름철 굴,문어, 고등어, 조개등의 내장과 아가미에 비브리오균이 부착되어있습니다. 그래서 회를 먹거나 날생선을 조리한 도구를 통해 감염이 되기 대문에 2차오염을 시킬수있으므로 관리 및 보관 방법도 중요합니다.

 

 

장염비브리오균 예방법

어패류는 가능한 조리하여 먹습니다.

다른 식품과 첩촉하면안됩니다.

해산물 전용도마와 행주를 따로 준비합니다.

해산물에 닿은 조리기구 관리 및 소독을 철저히 하여야 합니다.

생선회는 가능한 드시지 않는것이 좋지만 드실 때에는 가능한 빨리 먹습니다.

5도 이하로 저온 저장한 상품인지 확인합니다.

 

 

노로바이러스는 나이와 상관없이 전 세계적으로 발생하는 바이러스로, 오염된 음식이나 물을 섭취하거나 또는 오염된 물건을 접촉함으로써 바이러스가 입을 통해 몸속으로 통해 들어오게 되면 쉽게 감염을

일으킴으로써 조심해야합니다. 소량의 바이러스로 인해 감염될수 있을 정도로 전염성이 높기 때문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노로바이러는 낮은 기온에서 오히려 활동이 활발해집니다.

 

 

 

 

노로바이러스 예방 수칙

 

흐르는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씻는다.

물은 충분히 끓여 마신다.

채소와 과일은 깨끗한 물에 싯어 껍질을 벗겨서 먹는다.

음식은 충분히 익혀서 조리해서 먹는다.

설사증상 등이 있을 경우에는 조리를 하지 않는다.

위생적으로 조리한다.(칼,도마 조리 후 소독,생선,고기 등 도마를 분리하여 사용한다)

 

 

여름철 식중독에 관해 미리 알아보고 예방하여

아프지 말고 건강한 여름철 보내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진블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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