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여행,대만자유여행 4박5일> 中 여행첫날(1일째)

 

 

 

 

 

안녕하세요~진블릐예요!! 요새 통 정신이없어서 근황을 잘 못올렸네요.

일을 관두고 나서 뭘 할까 하다가 이럴때 아니면 언제 여행을 가볼까 싶어서

급! 대만여행을 가게되었어요. 정신없더라도 이해해주세요 ~혹시 궁금하신거 있으시면 아는거

내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여행일자: 2017.10.24~17.10.28(4박5일)

 

비행기표 구입: 이스타항공 홈페이지에서 구입 - 특가운임가로 다녀왔어요 (왕복 1인기준 약 21만원)

서울(김포)-> 쑹산공항으로 가는 표를 끊었습니다.

유류할증료,공항사용료 포함가이구요 , 짐은 15kg 허용이였습니다. 그 이상으로 가져갈시 추가수수료발생하는 경우가 있어서 정말 무겁다고 생각드는건 아예 빼거나 매는 가방에 넣을수 있는 한에 들고 탔습니다.

 

당시 대만환율이 약 37.48 정도 왔다갔다 한걸로 기억되네요.

환전은 현금을 뽑아서 하나은행에서 환전해서 가져갔어요 수수료 포함해서 40.29?달러정도 됬구요.

1인당 약 63만원 환전해서 가져갔습니다.

 

서울(김포)-> 쑹산공항 24일 10시 30분 비행기였는데 지연되서 20분 뒤에 출발했습니다.

약 한시간 사십분정도 소요되었습니다.

 

도착한후에 가장 먼저 해야할일은

1.입국심사를 한 후에 짐을 찾습니다.

2.유심 및 와이파이 신청하기

3.이지카드 만들기

 

입니다. 처음에 도착하고 나서 정신이 없는 상태여서 많이 우왕좌왕 했습니다.

 

저희는 유심칩을 한사람당 하나씩 구입해서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데이터 무제한에 전화는 제한시간 이후로 사용할 경우에 추가로 돈을 냈습니다.

300달러에 구입했습니다. (약 12,000원)

 

밖으로 나가서 바로 보이는곳에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지하로 내려가서 무빙워크를 타고 가다보면

지하철 타는 곳이 나오는데 거기 가기전에 역무원 분에게 가서 이지카드를 만들어야합니다.

이지카드 100달러, 충천 400다러 =500(약20,000원)달러 사용하였습니다

(막판에 조금 부족해서 100원더 충전했습니다.)

 

 

도착한후에 바로 짐을 내려놓고 돌아다니기 위해 예약해놓은 숙소로 이동했습니다.

교통수단은 지하철,버스로 다녔습니다.

지하철로 시먼으로 갔습니다.

 

지하철은 복잡하긴 하지만 어플로 보고 다녀서 영어만 조금만 보실줄 알면 다니기 괜찮으실거같습니다. 저희도 처음 도착해서 길을 헤매는데 역무원분께서  먼저 다가오셔서 친절하게 길을 알려주셔서 길을 안 잃고 무사히 잘 도착할수있었습니다. 그리고 여행객인 사람들의 대부분이 한국인분들이셔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현지인분들도 어떻게 알고 알려주시는지는 모르곘지만 길을 친절하게 알려주셨습니다.

구글 어플에 '타이베이 지하철' 치면 나오니까 참고하고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시먼에서 내려서 구글지도 어플켜서 예약한 호텔로 이동했습니다.

사전에 어플로 이용해서 예약한곳이였는데 왜인지 모르게

예약이안되있어서 1시간동안 고생했습니다ㅠ. 다행이도 남은방이 있었고

원래예약한 방은 더블침대였는데 그 방이 없고 투베드있는데 서비스라며 더블침대 가격으로 주셨습니다.진짜 친절하셨어요.되도않는 영어로 몸짓발짓 다해가면서 한 보람이있더라구요.

알고보니까 예약은 했지만 예약번호가 없으면 확인이 불가능했으며, 비회원이라 예약번호도 메일

에 안와있었던거죠...진짜 혹시 여행가실때 어플로 해서 가시는 분들이라면 예약이 잘 되있는지 확인해보시고, 사용가능한 카드도 비상상황을 대비해서 들고가는것도 나쁘지않을꺼같아요.

 

저희는 시먼에서 방을 잡았구요, 조식포함해서 투베드해서 1,880달러(약75,200원) 들었습니다. 2~3인실이였습니다.

조식쿠폰을 주셨는데 로비에서 식사하는데  인터넷에 찾아보니깐 생각외로 음식이 잘나온다고 하더라구요.기대해보겠습니다.

(혹시 호텔 정보 궁금하신 분들은 비공개로 댓글 달아주시면 알려드리겠습니다.)

 

그 이후에 바로 아침겸점심겸저녁을 먹으러 마라훠궈를 먹으러 갔습니다.

가격은 1인기준 598달러에 부가세 10%포함해서 = 658달러(약 26,000원)였습니다.

 

자리 안내를 받은 후에 육수를 취향껏 선택한 후에,

 

 

고기는 무한리필에 대략 8가지 종류중에서 4가지를 선택해서 드실수있으며 무한리필이라는 사실! 처음에 선택하신 고기 이외에도 다른 고기도 드실수있습니다.

고기는 다 드시면 직원분 불러서 고기종류 말씀해주시면 바로 준비해서

가져다주시더라구요.

 

그리고 2시간 정도 이용시간 제한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중간에 직원분이 돌아다니시다가 선결재라며 돈을 받아가신후 먹다가보면

나중에 계산서와 잔돈을 가져다주십니다.

 

소스도 취향껏 만들어 먹을수있으며

(개인적인 소스는 : 간장+마늘+파+양파간것+참기름+깨) +취향껏 계란도 풀어서 찍어드시는분 많이 계셨어요)

각종 다양한 현지 음식과  채소및 해산물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디저트류 및 과일 등 음료,술도 무한리필이며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종류도 8가지 이상되는데 골라서 맘껏 먹을수있는게 너무나 좋았습니다. 이탈리안 정통수제요거트,에그타르트, 각종 과일 등이있었습니다.

그리고 밥도 있는데 고기 드시느라 모르시는분을이 꽤 있으시더라구요.

소스통 뒷쪽에 보면 통에 카레도 있는데 생각보다 입맛에 맞아서 두그릇이나 먹었습니다. 여자두명이서 2시간이란 시간이 부족할만큼 엄청 무지막지하게 먹어치웠습니다. 가게에 왠만한 현지인보다 한국인분들이 엄청 많아서 한국 샤브샤브집인줄 알정도로 많이 오신다고 하더라구요.

 

 그 이후에 시간이 애매해서 어딜 크게 못나갈거깥아서 근처 쇼핑도 하고 구경도하면서 돌아다니다가

숙소에서 잠깐 쉬었다가 스린야시장으로 출발했습니다.

생각보다 일찍 가서 그런지 처음에는  장사를 하고 계신분들이 많이 없었는데

지날수록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더라구요 . 생각보다 음식이 입에 안맞아서 좀 많이 고생했어요ㅠ

 

 

그치만 야시장 가면 꼭 지파이를 먹어보라는 추천을 해주셔서 먹었는데 진짜 가격에 비해 양이 너무 혜자스러웠어요. 지파이 매운맛1순한맛 1 시켜서 나눠먹었는데 140달러(약5,600원)했습니다.

 

 

 

첫날은 이렇게 여행을 마무리했구요 생각보다 볼거리 먹을거라가 많긴했지만 음식은 아직 입맛에

그닥 맞는것도 없고 기도 아직 익숙치않아서 많이 헤메고 비도 오고 그랬지만

잠은 편하게 잘수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 먹었던 조식.

여행 다니면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정말 든든하고 맛있게 먹었던 조식.

생각보다 음식이 다양했고 맛도있어서 좋았다. 

빵,밥,면 샐러드종류 즉석해서 조리도해주시고 후식도

나름 잘 되있어서 만족스러운 식사를 했지만

속이 더부룩하고 느끼했던건 함정이였다.

그래도 여행다니면서 먹었던 처음이자 마지막 조식이라서 그런지 가끔씩 생각난다.

 

Posted by 진블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