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실 장아찌 담는 법 - 만물상 홍쌍리 매실 절임

 

 

만물상 홍쌍리 매실 절임 매실장아찌 재료

 

매실, 설탕, 올리고당, 소금

 

 

 

1. 매실은 흐르는 물에 씻어 물기를 완벽히 제거한다.

 

2. 매실 꼭지와 배꼽 사이 파인 선을 기준으로 칼집을 내서 크면 8쪽 . 작을시에는 6쪽을 낸다.

 

3. 매실 1Kg 기준 올리고당 500g을 넣는다.

 

4. 설탕도 500g 정도 넣어 매실이 덮일 만큼 넣어준 후 하루 숙성 시킨다.

 

주의! 하루 정도 숙성을 요하지만 매실이 숨을 쉴 수 있게 뚜껑은 완전히 덮지않는 것이 중요하다.

 

5. 하루 숙성을 하게 되면 설탕이 가라 앉아 있는데 이때 설탕을 젓지 않아야 단맛을 줄일 수 있다.

    젓지 않은 상태로 매실만 건져낸다.

 

6. 매실을 건져낸 국물을 매실이 잠길 정도로만 부어준다.

 

7. 매실이 살짝 덮일 정도로만 설탕을 넣고 소금을 약간 넣는다.

 

8. 입구를 밀봉하고 김치냉장고에 보관한다. 최소 6개월 숙성한다.

    이때 일반 냉장고에서 숙성하면 물러진다.

 


 

 

시청을 한후에 시골집에서 매실을 따온 후에 홍쌍리 매실 절임에 도전해봤습니다.

 

 

재료 : 매실2.5kg(손질후무게)

설탕 1.5kg

올리고당 700g

소금 약간 한꼬집

 

 

 

시골집에서 직접 따온 청매실인데요~

이번에 처음 매실 장아찌를 담가보는데 ..걱정부터 앞섰는데요..

처음에 딴 후에 꼭지를 자르고 흐르는 물에 깨끗히 씻은후에

충분히 물기를 빼주는것이 중요합니다

 

 

집에 흰설탕이 없는 관계로 갈색설탕을 넣었는데요

1.5kg 정도만 넣었어요 생각보다 너무 많이 들어가고 달것같아서

조금 적게넣었어요!

앞서 말했듯이 1Kg 당 설탕 500g 이긴 하지만

저는 조금 적게넣었습니다.(개인적인 취향)

 

 

 

올리고당이 집에 있는줄 알았는데 밤 늦게 담그다 보니 ..

뒤늦게 올리고당이 없는걸 발견하고 급히 근처 편의점에서

구입했어요 백설 건강한 쌀 올리고당이구요 700g ,

가격은 3,100원 했어요!

 

 

재료를 준비한 후에

 

 

깨끗히 씻어서 물기를 제거한 청매실의 선이 그어져 있는 부분이있는데요

그 부분에 칼집을 넣어서 쪼개줍니다.

큰것은 8쪽 작은것은6쪽 나눠서 쪼개주시면 되는데

사이즈에 따라 적정량 크기고 쪼개주시면 될것같아요!

 

 

 

하나 하나 일일이 열심히 쪼개다 보니 어느새 이만큼...

아직 갈길이 멀긴하지만 그래도 화이팅..!!

 

 

 

쪼개고 난 후 씨앗은 잘 모아뒀다가 한번에 버립니다.

 

 

 

하나 둘 청매실을 손질을 다하고 보니 어느새 이만큼....

소쿠리에 가득 채워졌죠??

이게 보통 손많이 가는게 아니더라구요

손에 물집잡혀서 아파서 혼났습니다.

 

 

 

저울에 1kg씩 무게를 달아서 측정해보니

2.49kg (약 2.5kg) 나왔습니다.

 

 

절일 통은 미리 잘 세척해두었다가 물기를 말려둡니다

통에다가 절일 청매실을 부어줍니다.

 

 

 

설탕 1.5kg (500g 정도 덜 넣었어요)

개인적인 취향이니 더 넣으실분들은 넣으셔도 됩니다!

 

올리고당 700g 한통 다 넣었어요

 

 

잘 섞어준 후에 김치냉장고에 넣어서 하루정도 보관합니다.

 

그 후에 찍은 사진들은 하루숙성 한 후에 사진 찍어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올 여름철 매실장아찌로 입맛도 돋구고

건강도 챙기고 맛있는 요리도 해보고 기대되네요^^

 

 

 

 

 

 

Posted by 진블릐